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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식자재마트 부안점 방문 후기, 울산 가는 길에 사 먹은 김밥이 맛있네요

있잖아?? 2026. 10.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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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부안에 있는 전원주택에서 며칠을 보내고 다시 울산으로 돌아가는 날입니다.

집으로 돌아가려면 제법 먼 거리를 운전해야 하니 출발하기 전에 먹을거리부터 준비해야겠죠.

그렇다고 아무거나 대충 먹고 출발하기는 아쉽습니다. 운전하다 보면 출출해지기도 하고, 중간에 휴게소를 들르는 것도 좋지만 미리 준비해 놓으면 편하니까요.

그래서 이번에 들른 곳이 바로 와이식자재마트 부안점(Y식자재마트 부안점)입니다.

차에서 먹을 김밥과 간식도 구입하고, 필요한 생활용품과 식자재도 함께 장을 보기 위해 방문했습니다.

그런데 말이죠. 이번 장보기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건 다른 것도 아닌 김밥이었습니다.

마트에서 구입한 김밥인데 생각보다 참 맛있더라고요.

 

울산으로 돌아가기 전 들른 와이식자재마트 부안점

부안 전원주택에 내려오면 이것저것 할 일이 많습니다.

집 주변도 살펴보고, 필요한 물품도 구입하고, 시간이 되면 바다에도 다녀오곤 합니다.

그렇게 시간을 보내다가 울산으로 돌아갈 때면 늘 챙겨야 할 것이 있습니다. 바로 돌아가는 길에 먹을 음식이죠.

이번에도 출발하기 전에 와이식자재마트 부안점에 들렀습니다.

매장 안에는 다양한 식자재를 비롯해 과일, 채소, 축산물, 수산물, 가정에서 필요한 생활용품 등 여러 종류의 상품이 있었습니다.

일반적인 장보기부터 식재료 구입까지 한 번에 둘러볼 수 있다는 점이 편리하게 느껴졌습니다.

그런데 제가 찍어 온 사진을 보니 재미있네요.

마트에 그렇게 많은 물건이 있었는데 정작 사진은 먹을거리 위주입니다.

역시 장을 보러 가도 먹는 것에 더 관심이 가는 건 어쩔 수 없나 봅니다. 하하.

마트에서 눈길을 끌었던 다양한 회와 초밥

 

매장을 둘러보다가 먼저 눈길이 간 곳은 수산물 코너였습니다.

연어회와 모둠회가 먹기 좋게 포장되어 진열돼 있었습니다.

연어 특유의 주황빛 색감도 먹음직스럽고, 여러 종류의 생선회가 함께 담긴 모둠회도 눈길을 끌었습니다.

특히 포장된 회는 따로 손질할 필요 없이 구입해서 먹을 수 있다는 점이 편리해 보였습니다.

사진을 보면 초밥도 여러 종류가 준비돼 있었습니다.

제가 방문했을 당시에는 프리미엄 초밥 20개, 2팩 상품을 19,900원에 판매한다는 안내도 볼 수 있었습니다.

물론 가격과 할인행사는 방문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번에는 이동 중에 먹을 김밥이 목적이라 회와 초밥은 구경하는 것으로 만족했습니다.

김밥부터 돈가스, 닭강정까지 먹을거리가 다양하네요

 

수산물 코너를 지나니 이번에는 김밥과 여러 가지 즉석식품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김밥 종류도 생각보다 다양했습니다.

사진에 보이는 안내판에는 돈가스김밥, 매운돈가스김밥, 새우김밥, 참치김밥 등이 각각 8,800원으로 표시돼 있었습니다.

또 다른 김밥 판매대에는 2줄 6,800원, 3줄 9,800원이라는 가격 안내도 있었습니다.

김밥 외에도 돈가스, 생선가스, 닭강정 등이 포장돼 있어 간단한 식사나 간식으로 구입하기 좋아 보였습니다.

이것저것 둘러보니 메뉴가 다양해서 무엇을 고를지 고민하게 되더군요.

눈길을 끌었던 수제 닭강정과 쏘떡쏘떡

 

김밥 옆에는 수제 닭강정도 준비돼 있었습니다.

제가 방문했을 당시 안내된 가격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 수제 닭강정 특대 : 18,800원
  • 수제 닭강정 대 : 11,800원
  • 수제 닭강정 중 : 6,800원
  • 쏘떡쏘떡 : 5,800원

닭강정은 크기별로 포장돼 있었고, 쏘떡쏘떡은 소스가 발라진 상태로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사진만 봐도 양념이 먹음직스러워 보이지 않나요?

이런 음식들은 출출할 때 간식으로 먹거나 집에서 간단하게 한 끼를 준비할 때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만 이번에 직접 맛본 음식은 김밥이니, 다른 메뉴의 맛은 다음에 기회가 되면 확인해 봐야겠습니다.

밑반찬도 다양해서 장보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이번에는 반찬 코너입니다.

각종 김치와 무침류, 볶음반찬 등 다양한 반찬이 용기에 담겨 진열돼 있었습니다.

미역줄기볶음, 간장 어묵볶음, 양념고추절임 등 여러 가지 반찬을 볼 수 있었는데요.

이렇게 소량으로 포장된 반찬은 필요한 종류만 골라 구입할 수 있다는 점이 좋습니다.

특히 전원주택에 잠시 머물 때는 반찬을 여러 가지 직접 만들기보다 필요한 만큼 구입하는 것도 편리한 방법이겠죠.

한쪽에는 매콤해 보이는 반찬들도 있었는데, 밥 한 공기만 있으면 든든하게 먹을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이번 장보기의 주인공은 역시 김밥!

여러 가지 상품을 둘러봤지만 이번 방문에서 가장 만족스러웠던 건 김밥이었습니다.

울산까지 돌아가는 길에 차에서 먹으려고 김밥을 구입했는데, 막상 먹어보니 기대했던 것보다 맛있었습니다.

 

먼저 사진에 보이는 것은 참치마요 새우튀김 김밥입니다.

김밥을 자세히 보면 당근과 단무지, 채소 등 여러 재료가 들어 있고 참치마요와 새우튀김이 함께 어우러진 모습입니다.

속재료가 다양하게 들어 있어 먹음직스러웠습니다.

차 안에서 간편하게 먹으려고 구입한 김밥인데 맛까지 좋으니 괜히 기분이 좋아지더라고요.

멀리 이동할 때는 이렇게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음식이 참 편리합니다.

배불리김밥 3줄도 구입했습니다

 

함께 구입한 것은 배불리김밥 3줄입니다.

이름부터 재미있죠? 배불리김밥이라니, 이름만 들어도 든든할 것 같습니다.

김밥 단면을 보면 맛살과 어묵, 당근, 단무지 등 여러 속재료가 들어 있는 모습입니다.

김밥 위에는 깨도 뿌려져 있었습니다.

화려한 음식은 아니지만 김밥은 역시 속재료가 다양하게 들어가야 먹는 재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 구입한 김밥은 제 입맛에 잘 맞았습니다.

와이식자재마트 부안점에서 장을 본다면 저는 김밥을 다시 구입할 생각이 있습니다.

물론 음식의 맛은 개인마다 다를 수 있지만, 적어도 이번에 먹은 김밥은 만족스러웠습니다.

부안에서 장볼 때 다시 들르고 싶은 곳

부안 전원주택에서 생활하다 보면 식재료를 구입하거나 생활용품을 사야 할 일이 생깁니다.

이번에 방문한 와이식자재마트 부안점은 여러 종류의 상품을 한 번에 둘러볼 수 있어 편리했습니다.

과일과 채소, 축산물, 수산물부터 가정에서 사용하는 생활용품까지 다양한 물건을 판매하고 있었고, 포장된 반찬과 김밥 등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음식도 있었습니다.

그중에서도 제가 가장 기억에 남는 건 역시 김밥입니다.

전원주택에서 울산으로 돌아가기 전 간단히 먹으려고 구입한 음식이었는데, 맛있게 먹으니 먼 길을 떠나는 기분도 한결 좋아졌습니다.

다음에 부안에 내려가면 필요한 물건을 장보면서 김밥도 다시 구입해 볼 생각입니다.

그때는 이번에 구경만 했던 다른 먹거리도 하나쯤 맛봐야겠네요.

부안에서 장볼 곳을 찾거나 간단하게 먹을 음식을 구입하려는 분들이라면 참고해 보셔도 좋겠습니다.

이상, 전원주택에서 울산으로 돌아오는 길에 들렀던 와이식자재마트 부안점의 직접 방문 후기였습니다.

※ 이 글은 직접 방문해 촬영한 사진과 개인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상품 구성과 판매 가격은 방문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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